Less, but Better — 디터람스와 브라운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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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세련되게 느껴지는 디자인이 있습니다. 독일의 산업 디자이너 디터람스(Dieter Rams)는 화려한 장식보다 기능과 본질에 집중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디자인을 만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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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 but Better. 

2457522da2dfc.jpg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본질만 남기는 것. 디터람스의 디자인 철학은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브랜드의 디자인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철학의 중심에는 브라운(BRAUN)이 있었습니다.


소리를 위한 디자인 4dd2575f78d42.jpg1950년대의 브라운은 오디오를 단순한 전자제품이 아닌, 생활 속에서 오래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바라봤습니다. 좋은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하며 사람들이 음악을 듣는 방식까지 새롭게 만들어갔습니다.

 beecbe644eba2.jpg1957 · SK4 플렉시글라스 커버를 적용한 레코드 플레이어.

1959 · TP1 시대를 앞서 등장한 휴대용 음악 시스템.

1960 · 벽걸이 일체형 사운드 시스템

1963 · 전파 수신기

1980 · 적층형 Hi-Fi 시스템


브라운이 만들어온 혁신은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더 나은 음악 감상 경험을 만드는 것. 그것이 브라운이 오디오를 통해 이어온 철학이었습니다.

 

시대를 앞서간 오디오 디자인f85151fbff30e.jpgaf2e838372228.jpg브라운의 디자인 철학은 제품의 형태를 넘어 좋은 소리를 듣는 환경까지 이어졌습니다. 1963년에는 ‘좋은 청취를 위한 기본 규칙’을 통해 스피커의 배치와 청취 환경을 제안하며, 좋은 소리를 위한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디자인과 기술, 그리고 음악을 듣는 경험까지. 브라운은 오디오의 모든 순간을 고민했습니다.  


1959년의 디자인, 오늘의 오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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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등장한 BRAUN LE1.

브라운의 디자인 철학을 상징하는 이 제품에서 시작된 헤리티지는 오늘날의 BRAUN AUDIO LE 시리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간결한 형태와 정교한 디테일. 여기에 현대적인 기술과 사운드를 더해 새로운 청취 경험으로 재해석했습니다.


BRAUN AUDIO LE Series

-LE01 The Flagshipf34116e750da4.jpgE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

풍부한 사운드와 넓은 스테레오 사운드 스테이지로 공간을 가득 채우며, 가장 깊이 있는 음악 감상을 선사합니다.


-LE02 Mid sized Power c84359387c80a.jpg사운드와 공간의 균형. 

LE01의 디자인 철학을 이어받은 컴팩트한 크기로 다양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LE03 Compact and Immersive 3593b85412ca0.jpg가장 작은 크기로 완성한 브라운의 사운드.

컴팩트한 사이즈에도 선명한 사운드와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구현해 작은 공간까지 몰입감 있게 채웁니다.


Designed for Everyday Listening

1959년의 LE1에서 시작된 디자인 철학은 오늘날 BRAUN AUDIO LE 시리즈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디자인과 일상 속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


디터람스의 철학은 시대를 넘어 오늘의 브라운오디오에 새로운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좋은 디자인은 유행을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시간이 지나도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남습니다.


9acacb51f9f70.jpgBRAUN AUDIO.

디자인에서 시작된 오디오, 오늘의 일상까지 이어지는 사운드.

에디토리 홈 쇼룸에서 브라운오디오 LE 시리즈의 디자인과 사운드를 직접 경험해보세요.